2026.01.29 13:38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을 위해 사들인 SK네트웍스 주유소 부지를 매각했다.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자이에스앤디는 지난 26일 발표한 작년 4분기 실적 설명자료에서 SK네트웍스로부터 매입한 주유소 부지 다섯 곳을 매각했다고 밝혔다.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건설 경기 침체와 (임대 시장) 경쟁 심화로 재작년부터 매각을 검토해왔다”고 말했다.자이에스앤디는 지난 2020년 5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과 성북구 보문동, 송파구 거여동, 강북구 미아동, 중랑구 중화동에 있는 SK네트웍스 주유소 부지 다섯 곳을 매입한 바 있다. 자이에스엔디는 당시 이곳에서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한다며 부지 매입과 임대사업에2026.01.26 15:10
자이에스앤디가 지난해 4분기에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자이에스앤디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25억2700만 원으로 잠정 집계 됐다고 26일 밝혔다. 전기동기 대비 적자 지속이다.매출은 3349억 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10.55% 감소했다. 순이익은 34억2400만 원으로 361.46% 증가했다.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1조3875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 순이익 371억 원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55% 줄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26.35%, 458.68% 증가했다.2022.08.02 08:31
GS그룹 계열사인 자이에스앤디가 GS그룹의 일감몰아주기 기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이에스앤디는 지난 2000년 4월 8일 인터넷 네트워크 설치 및 서비스업, 인터넷 광고 대행업 및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커뮤니티 환경을 조성해주는 사이버 아파트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습니다. 설립 당시 상호명은 이지빌로 2005년 4월 GS그룹 계열사로 편입됐고 2018년 2월 상호가 이지빌에서 자이에스앤디로 변경되었습니다. 자이에스앤디는 지난 2010년 특수관계인 매출 비중이 62%에 달했으나 특수관계인의 매출 비중을 낮추려는 노력을 계속해 왔습니다. 특수관계인 매출 규모는 매년2021.12.10 15:26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LG그룹 계열 건설사인 에스앤아이(S&I)건설을 인수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은 공동으로 투자해 에스앤아이건설 지분 60%를 인수할 예정으로, 자이에스앤디 투자금의 대부분은 재무적투자자(FI)인 글랜우드크레딧의 투자로 이뤄질 전망이다. 에스앤아이건설은 2021년 시공능력평가순위 31위로 LG그룹 계열사인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첨단공장, 업무‧연구‧물류시설 등을 짓는 건축사업과 석유화학공장을 짓는 플랜트사업을 수행해왔다. 에스앤아이건설의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약 1조 원이며,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7900억2020.10.01 06:56
자이에스앤디는 가파른 주택사업부문 성장과 안정적인 Home Improvement, 부동산운영 부문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2021년에도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의 실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12MF PER 기준 8.5배 멀티플을 적용해 산출한 목표주가 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한다. 당사 건설 유니버스 내 중소형주에서 자이에스앤디를 Top pick(최우선 선호주)로 유지한다. KTB투자증권 라진성 애널리스트는 자이에스앤디에 대한 2020년 3분기 프리뷰와 더불어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2020년 3분기 매출액은 898억원(전년동기 대비 40.1% 성장, 전분기 대비 동일), 영업이익 48억원(전년동기 대비 51.2% 성장, 전분기 대비 42.6% 하락)으2020.08.03 07:35
자이에스앤디의 2분기 매출액은 분기 컨센서스의 경우 표본이 많지 않아 대표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영업이익은 시장의 컨센서스를 151.5% 웃돌았다. 전분기 영업이익 28억원 대비해서도 194.3%라는 성장성은 상당히 고무적이다.2분기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은 입주 물량 확대에 따라 홈 네트워크 디바이스, 정보통신 공사 등을 영위하는 Home Improvement(주택 개조) 사업 부문의 매출과 마진이 크게 성장한 데에 기인한다.하반기 역시 입주 사이클을 감안할 때 4 분기 Home Improvement의 매출 성장이 다시금 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주택 부문의 경우 공사 초기단계인 현장들이 많다 보니 보유 잔고 대비 매출화가 다소 더디게2020.06.18 11:18
한국투자증권 김치호 애널리스트는 자이에스앤디(코스피상장코드 317400 XI S&D INC.)에 대해 GS건설의 알짜 부동산서비스 자회사라고 소개했다.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이 61%의 지분을 보유한 종합부동산서비스 업체다. 기사 전송2000년 ‘이지빌’로 시작한 자이에스앤디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 운영, 아파트 유지보수 등 안정적인 유지보수/운영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2018년 이후 자이에스앤디는 주택개발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중 · 소규모 자체개발,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요약되는 주택개발사업은 몸집이 큰 대형건설사는 진출하기 힘든 틈새시장으로 자이에스앤디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쏟아지는 규제에도 볕2019.12.05 08:30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최근 주택시장에서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분양에 나선 사업지마다 잇따라 흥행에 성공하고 있으며, 소규모 재건축·재개발 수주시장에서도 성과를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지난 2000년 4월 아파트 내 인터넷 등 통신 인프라 구축 공사를 하기 위해 자본금 100억 원으로 설립한 자이에스앤디의 전신인 ‘이지빌’은 2005년 GS그룹 계열에 편입했다. 2014년부터는 건축공사와 임대관리업에 뛰어들었으며, 2016년 6월 아파트 하자보수를 주력하는 GS건설의 완전 자회사 ‘자이서비스’를 흡수·합병하며 몸집을 키웠다. 지난해 2월 이지빌에서 현재의 자이에스앤디로 사명을 바꾸었다.사명변경2019.10.29 17:28
자이에스앤디가 코스피 상장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공모 청약에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자이에스앤디(대표이사 김환열)가 28일과 29일 이틀통안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665.41대 1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일반 청약증거금은 약 3조45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0월 21일과 22일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을 진행한 자이에스앤디는 768.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최상단인 5,200원으로 최종 확정한 바 있다.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실적의 경우 지난 2016년 기준 각각 928억 원, 54억 원을 기록한 매출과 영업이익은 2018년 2127억 원, 145억 원으로 늘었다.이번 코스피 상장을 계기로 자이에스앤디는2019.10.22 15:12
“IPO(기업공개)로 발판으로 성장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김환열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는 22일 IPO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사업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의 자회사다. 김 대표는 “자이에스앤디는 타사 대비 압도적인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고, 작년부터 고성장 주택개발 사업에 뛰어들어 실적은 더욱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며 “주택개발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부동산 연계 고부가 서비스로 수익구조를 안정화하고, 해외시장에도 진출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추겠다”고 말했다.기업인지도 확산을 위해 예상보다 서둘러 기업공개를 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이제 성장초기단계으로 애2019.09.25 18:49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가 ‘종합부동산서비스기업’ 도약을 목표로 코스피 시장에 입성한다. 자이에스앤디(대표이사 김환열)는 2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상장을 위해 880만주를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4200~5200원, 공모 예정금액은 369억 6000만~ 457억 6000만 원이다. 회사 측은 오는 10월 21~22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28~29일 청약을 거쳐 11월 초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지난 2000년 국내 최초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선보이며 사업을 개시한 자이에스앤디는 2005년 GS그룹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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