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5 10:30
신규 항공운송사업을 원하는 항공사에 대한 면허 발급 여부가 오늘 공개된다.국토교통부는 이날 오전 사업면허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신청한 항공사들에 대해 면허 발급 여부를 논의하고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부 항공정책관이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항공운송사업 신규면허를 신청한 항공사는 플라이강원,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 에어필립, 가디언스(화물) 등 총 5곳이다.국토부는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면허 발급을 위한 최소 자본금 요건 150억 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는지, 조종사·정비사·승무원 등 필수인력 확보에는 문제가 없는지, 결항·지연 등 상황에서 고객 피해가 없도록 서비스 매2019.02.27 05:55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해 대형항공사(FSC)를 긴장시켰던 저비용항공사(LCC)가 기종을 늘려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LCC는 지난해 운송사업용 항공기 19대를 새로 등록해 총 140대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대한항공(167대)의 84%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LCC는 지속적인 투자로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스타항공은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보잉 737 맥스(MAX) 8 비행기를 도입해 노선 확대에 박차를 가한 데 이어 지난달 8일 맥스 8 항공기 2호기를 들여왔다.맥스 비행기는 보잉 737 시리즈의 4세대 기종이다. 이 항공기는 2017년부터 상업운항을 시작해 단기간에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강화된 연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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