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07:55
하나증권은 3일 삼성전기에 대해 견고해지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업황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해졌다며, 목표가를 종전 17만 4000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일 종가는 16만 9900원이다.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산업 및 전장 어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MLCC 수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삼성전기에 대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한 구간이 도래했다”며 “AI 서버의 경우 전력 소모량이 일반 서버 대비 10배 이상 높아 전류 공급을 안정화 하기 위해 더 많은 고용량·고전압 MLCC 탑재가 요구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전방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산업 및 전장용 MLCC는2017.07.06 09:11
가 강보합세다. 삼성전기는 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0.99% 오른 10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다. 이종욱 삼성증권은 6일 삼성전기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이익률 상승이 예상되고, MLCC의 이익률 상승이 현 시점에서 주가의 추가 상승을 일으킬 가장 강력한 소재”라며 “MLCC의 이익률 상승을 2018년으로 보았지만 당장 3분기부터 가시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이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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