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16:40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인증을 갱신하며 맞춤형 정밀의학 구현과 환자 안전 혁신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인증받은 EMR 시스템은 고려대의료원 산하 안암, 구로, 안산병원이 사용하고 있는 'PHIS 1.0' 프로그램이다. 인증을 주관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는 환자안전 및 진료, 시스템 간 의료정보 상호교류,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 59개 엄격한 기준에 따라 평가를 진행했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부터 3년간이다. PHIS는 국책사업을 수주한 고려대의료원이 여러 기관과 함께 5년 200억 규모로 개발한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병원정보시스템이다. 이번 인증 갱신으로 고대의료원은 의료기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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