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5 15:36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2020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개막을 맞아 롤(LoL, League of Legends) 게임 매니아들이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게임 중계를 즐길 수 있도록 ‘점프 VR’ 서비스를 강화한다.SK텔레콤은 LCK 스프링 90개 전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하며 주요 경기들은 360도 VR 생중계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LCK 리그는 매년 스프링과 서머 정규 시즌이 있으며, 이번 스프링 리그는 5일부터 4월 12일까지 열린다. 지난해 LCK 서머 결승전의 온라인 최고 동시시청자수는 약 292만 명에 달했다. 그만큼 롤 e스포츠 리그의 인기는 매년 높아지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점프 VR’ 앱에서1
스페인 11兆 자주포 소송 극적 타협…최대 수혜자는 韓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
레이더 없는 F-35 인도 시작…美 해병대 '깜깜이 전투기' 수령 파장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0兆'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연계해 배터리 해외 수출 추진
4
20兆 수주 잭팟 터졌는데 주가 폭락…獨 TKMS, 캐나다 잠수함 '무리한 선투자'에 발목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종전… 한화오션, 나토 빗장 풀고 '비핵 진영 재편' 주도하나
6
60조 캐나다 잠수함…한화오션 성능 우위에도 '나토 장벽'이 복병
7
리플 프라임, 美 DTCC 자체 청산 회원 등극…XRP에 미치는 영향은?
8
유해란 vs 윤이나, 우승 놓고 샷 대결 벌인다...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9
‘장보고-N’ 20조 수주 잭팟인가, 15년짜리 신기루인가…방산주 재평가의 진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