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9 14:12
수에즈 운하에 좌초됐던 에버기븐(Ever Given)호 인양 작업이 성과를 거둬 정상 항로로 돌아왔다고 미국 CNBC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대각선으로 운하를 가로막고 있던 에버기븐호가 운하의 양쪽 제방과 평행한 위치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버기븐호가 엔진 가동을 시작해 이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앞서 해양서비스업체 인치케이프(Inchcape)는 트위터를 통해 "수에즈 운하를 가로막고 있는 거대한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이 오전 4시 30분 다시 떠올랐다. 자세한 소식은 상황이 진전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에버기븐호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으로 향하던 중 수에즈 운하 초입에서 강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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