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5 14:50
보수 성향 시민사회단체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과 문재인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연대체를 결성했다. 이언주 의원이 공동대표로 있는 '행동하는자유시민' 등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15일 서울 광화문역 앞에서 '조국·문재인 퇴진행동' 발대식을 열었다.이들은 성명서에서 조 장관에 대해 "평범한 국민들은 접근조차 어려운 특권과 인맥을 오직 자기 일가와 자녀들을 위한 이기적 목적에 아무 거리낌 없이 사용해온 사람"이라고 비판했다.현 정부에 대해서는 "법과 정의를 무너뜨린 장본인을 다른 부처도 아니고 법무장관에 임명했다"며 "국민 여론을 외면하면서까지 법무장관에 기용한 그 의도의 뒷면에 과연 무엇이 자리잡고 있나" 비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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