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3 10:08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수장으로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가 한국인 최초로 당선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9~23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44차 국제표준화기구(ISO) 총회'에서 우리나라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가 차기 ISO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우리나라는 1963년 ISO에 가입한 이래, 20년 이상의 이사회 활동(7회), 국제표준화 성과(국가별 활동순위 8위) 등을 바탕으로 이번에 ISO 회장에 처음 진출하였으며, 금번 ISO 회장 수임을 계기로 표준 리더국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조성환 대표이사는 국제표준화에 대한 깊은 이해, 탁월한 경영 성과로 입증된 리더십 능력 등을 인정 받아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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