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18:36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독립 경영 1주년(7월1일)을 맞는다. 그간 형인 조현준 회장과 함께 그룹을 이끌어왔던 조 부회장이 홀로서기에 나선 것이다. 그는 주력 사업 매각이라는 승부수를 띄우며 사업 재편과 함께 물론 음극재 등 이차전지 소재 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모빌리티 첨단 소재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HS효성은 오는 7월 1일 출범 1주년을 맞아 전사 휴무에 들어간다. 전날인 6월 30일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조용히 진행할 계획이다. HS효성은 지난해 ㈜효성에서 계열 분리된 회사로, HS효성첨단소재·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등을 산하에 두고 있다. 1년 간 조 부회2025.05.26 18:23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사업 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캐시카우였던 타이어 스틸코드 사업 매각을 추진하고, 탄소섬유와 배터리 소재 등 신사업 투자에 적극 나서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효성과의 계열 분리로 홀로서기에 나선 조 부회장이 그리는 HS효성의 미래가 실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지난해 7월 효성에서 계열 분리해 출범한 HS효성을 이끌고 있다. HS효성은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HS효성홀딩스USA, HS효성더클래스, HS효성비나물류법인 등 주요 계열사를 거느린 지주사다. 올해로 출범 2년 차인 조 부회장은 사업 구조 개편에 본격적으로 나서고2025.02.26 16:22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이끄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가 호주에서 첫 회의를 열고 지역경제통합, 지속가능성, 인공지능(AI)·디지털, 금융·투자, 바이오·헬스케어 5대 워킹그룹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26일 APEC ABAC 1차 회의를 23~25일(현지 시각)까지 3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APEC을 대표하는 21개국 200여 명의 주요 기업인과 APEC 고위관리 20여명이 참석했다.대한상의는 ABAC 한국 사무국을 맡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호주 ABAC 사무국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2025년 ABAC 의장으로 선출된 조 부회장을 비롯해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이주완 메가존클2024.06.30 13:50
신설 지주사 HS효성을 7월 1일부터 이끄는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이 임직원들에게 '가치 경영'을 강조했다.30일 HS효성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지난 27일 공식 출범의 첫 행사로 열린 'HS효성 토크 투게더'를 직접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HS효성과 전 세계의 자회사 임직원 등 총 1000여명이 현장·온라인으로 참가했다.이날 조 부회장은 평소 즐겨 입는 청바지와 후드집업 차림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HS효성의 비전을 직접 발표하고 질의응답(Q&A)도 직접 주재하며 임직원들과 소통했다.조 부회장은 "우리는 고객과 주주에게 훌륭한 가치를 제공하고 우리의 활동이 온 인류의 미래에 선한 영향력을 미쳐야한다"며 "우리 HS효성 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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