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4 16:20
신한은행이 부모돌봄 부재, 가정폭력 등으로 주거위기에 내몰리는 청년들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종로구 소재 아름다운재단 본사에서 주거위기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신한은행은 이날 전달한 총 10억원의 기부금을 활용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에게 안정적 주거마련과 지원기반 확대를 위한 ‘주거위기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신한은행은 이 사업을 통해 만 18~34세의 주거위기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자립 안정망 구축을 위한 △임대보증금 △긴급임대료(월세) △환경조성비 및 공과금 등을 지원한다.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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