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 11:22
계속 상승 중인 중고차 가격이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13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바이든 정부는 중고차 가격이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르는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제러드 번스타인 미국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은 "중고차 가격이 인플레이션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역대 최대"라고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전세계 대유행)으로 해운과 공장 생산이 중단됐고, 칩 공급 부족과 공급망 차질을 빚어 신차 가격 상승과 자동차 공급 부족 등에 중고차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고차 가격은 11월보다 3.5% 늘어났고 평균 판매 가격은 2만8000달러(약 3329만7600원)로 기록됐다. 알렉스 린 뱅크 오브 아메리카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6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7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
8
금·미 국채 가격, 연준 기준 금리 동결에 동반 하락
9
이란, 카타르 세계 최대 LNG 기지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