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 02:20
추석 연휴가 지난 25일 현재, 서울 전통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씨름하고 있다. 25일 0시 기준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의 누적 확진자는 659명, 중구 중부시장 누적 확진자는 243명이다. 집단 감염의 피해를 우려해 가락시장의 일부 업소는 오는 10월 23일까지 문을 닫는다. 서울시는 23일 가락시장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지 못한 시장 종사자는 시장 내 출입을 제한하고, 명령에 따르지 않을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 수 있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다. 중부시장도 지난 23일 오후를 기점으로 상인들에게 서울시의 임시휴업 행정명령을 알리고 출입통제를 시작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하루 확진자가 역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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