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16:28
BYD코리아가 순수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BYD 씨라이언7’의 국내 판매 가격을 확정하고 계약을 실시한다.BYD코리아는 8일 자사 SUV ‘BYD 씨라이언7’ 국내 판매 가격을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449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기차 보조금 미포함된 가격이다. BYD 씨라이언 7 은 매력적인 쿠페형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세심한 마감, 기본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고급 사양을 통해 도심형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 ‘바다의 미학’ 디자인 컨셉에서 영감을 얻은 BYD 씨라이언 7 은 부드러움 속에 담긴 힘을 스포티함과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D컷 스티어링 휠, 1열의 헤드레스트 일체2025.09.02 10:23
아우디코리아는 2일 자사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아우디 Q5 TFSI 콰트로'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더 뉴 아우디 Q5'는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를 담아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외관과 정교한 주행 성능,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실용성과 감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다재다능한 중형 SUV 모델이다. 첨단 디지털 기술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결합돼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해 프리미엄 SUV로서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다.'더 뉴 아우디 Q5 TFSI 콰트로'는 △40 TFSI 콰트로 어드밴스드 △40 TFSI 콰트로 S-라인 △45 TFSI 콰트로 S-라인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2025.07.20 18:47
현대자동차·기아가 영국에서 처음으로 월별 판매 순위 5위권에 동시에 진입했다. 자동차 종주국 유럽에서도 자동차 강국으로 꼽히는 영국시장에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를 기반으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영국자동차공업협회(SMMT)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영국에서 작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1만109대를 판매해 처음으로 월별 판매 순위 4위에 올랐다. 같은 달 기아는 2.6% 감소한 1만43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5위에 랭크됐다.현대차·기아가 영국에서 '톱5'에 함께 진입한 것은 지난달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영국에서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보인다. 2023년과 2024년 각각 8만7151대, 9만1808대를2025.05.01 09:52
아우디 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더 뉴 아우디 Q5’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더 뉴 아우디 Q5'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올라운더 SUV ‘아우디 Q5’의 풀체인지 모델이다. 아우디의 최신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인 ‘PPC(Premium Platform Combustion)’을 적용한 첫 번째 SUV다. 고효율 MHEV 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부분 전동화 주행을 실현한다. 여유로운 적재 공간과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SUV 시장에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더 뉴 아우디 Q5’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2024.07.26 17:38
르노코리아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를 통해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 자동차를 활용해 레저문화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며 이동 수단이던 자동차가 차박, 캠핑은 물론이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등 또 하나의 생활공간 역할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이제 자동차는 운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는 르노의 '매일을 함께하는 차(Voiture à vivre)'라는 핵심 가치를 담아낸 신차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넓은 실내 공간과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출시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뉴 르노2024.05.30 16:32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왕좌를 내주고 놀림 받던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과거 위상을 되찾아가고 있다. 디자인과 성능에서 경쟁차 기아 쏘렌토에 밀려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해 8월 신모델 출시와 함께 과거의 위상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인기를 회복하며, 출고 대기만 6개월 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싼타페는 지난달까지 올해 4개월 동안 2만9158대가 판매됐다. 이중 하이브리드 판매는 1만9751대로 전체 판매의 약 68%를 차지했다. 작년 동기(1만651대)와 비교하면 173.7% 증가한 수치다. 싼타페는 풀체인지 인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더2024.04.19 05:59
기아 스포티지가 호주에서 2024년 최고의 중형 SUV로 선정됐다. 18일 카세일즈에 따르면 기아 스포티지는 가장 인기 있는 14개 최종 후보의 차량 중 1위를 차지해 2024년 호주 최고의 중형 SUV로 꼽혔다. 이 소비자 상은 2022년에 마지막으로 심사됐으며, 당시에도 스포티지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비야디 아토 3 익스텐디드,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스포츠, 혼다 CR-V VTi L7, 혼다 ZR-V e:HEV RS, 마쓰다 CX-5 G35 아케라, 토요타 RAV4 XSE 하이브리드, 폭스바겐 티구안 162TSI R-Line, 미쓰비시 아웃랜더 익스큐드, 닛산 엑스트레일 Ti 등 경쟁 차종을 제치고 최고 자리에 올랐다. 호주에서 중형 SUV는 가장2024.02.05 18:30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볼륨모델이자 국내 완성차 5사가 경쟁을 벌였던 중형SUV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강화된 환경규제를 맞추기 위해 친환경모델이 등장했고, 하이브리드의 인기에 힘입어 경쟁이 재점화됐다. 특히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고, 중견 3사에서는 전기차로 경쟁이 예상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아 쏘렌토는 9284대의 판매량으로 국내 전체 자동차 판매 1위에 올랐다. 2위는 8016대가 팔린 싼타페였다. 절대적인 입지를 보여줬던 그랜저(3635대) 판매가 일시적으로 부진했다. 하지만 쏘렌토와 싼타페는 자동차 시장 비수기인 1월에도2023.10.27 10:50
르노코리아의 중요한 일감인 오로라(AURORA)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내년 하반기 하이브리드 중형SUV로 등장한다. 르노그룹이 25일(현지시각) 리우데자네이루 오토쇼에서 '르노 브랜드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을 발표했다. 르노는 르놀루션 전략에 따라 향후 2027년까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두 종류의 제품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섯 곳의 글로벌 허브를 통해 총 8개 신제품을 출시한다.우선 한국 시장에는 르노그룹과 길리그룹이 지난 2022년 맺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CMA 플랫폼(Compact Modular Architecture platform)과 최신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적용한 중형 SUV를 선보인다. CMA 플랫폼은 길리 그룹에서 볼보, 폴스타, 링2023.08.14 10:46
국산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신형 모델로 새롭게 세그먼트 장악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완전변경 5세대로 모델로 거듭난 ‘디 올 뉴 싼타페’를 16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싼타페는 각진 형상을 바탕으로 강인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대형 테일게이트와 동급 최대 실내 공간, 다양한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형 싼타페는 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큰 변화의 폭을 보여준다. 엠블럼을 재해석한 전·후면의 H 라이트를 비롯해 대형 테일게이트로부터 만들어진 독특한 측면 형상, 그리고 날카로운 볼륨감을 시도한 휀더와 21인치 대형 휠 등이 강인한 인2023.04.13 16:08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지커(Zeekr)가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주도하는 중국 고급차 시장과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준중형 전기차 SUV를 출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리자동차가 운영하는 지커는 서유럽에서 전기 SUV ‘지커 X’와 전기 세단 ‘지커 001’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공급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중국에서 지커 X의 최저 판매가는 18만9800위안(약 3616만1594원)이며 전기차 잠금을 해제하는 얼굴 인식 기능과 차량용 냉장고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총훼 지커 최고경영자(CEO)는 “자사는 6월부터 중국에서 지커 X를 인도할 예정”이라며 “올해 지커 X2022.02.08 08:37
현대차(HMC)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지난해 호주에서 판매가 221% 급증해 재규어를 따라잡을 태세다. 호주 자동차매체 체이싱카닷컴은 7일(현지시간) 제네시스가 저조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다가 2021년 GV70 프리미엄 중형 SUV 라인업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제네시스의 호주 판매는 2020년 229대에서 2021년 SUV 등이 견인하면서 734대로 221% 증가했다. 제네시스는 2만8348대로 가장 많이 팔린 메르세데스 벤츠나 BMW(2만4891대)와 같은 럭셔리 브랜드와는 차이가 있지만 재규어(1222대)와의 격차를 좁혔고 마세라티(560대)를 추월했다. 제네시스 모델 중에서는 GV70이 317대로 가장 많은 판매를2021.11.03 06:30
2015년을 기점으로 소비자들이 세단보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다양한 SUV 차량이 국내에서 출시되고 있다. 특히 중형세단을 구매하던 소비자들이 SUV로 선택지를 옮겨갔고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차에서 숙박하는 이른바 '차박'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 덕분에 SUV 판매량은 급증세다. 이와 관련해 최근 선보인 기아의 중형 SUV '2022년형 쏘렌토'는 올해 9월까지 16만 대가 넘게 팔려 국내 자동차 판매량 4위, 중형 SUV부문에서 1위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 새로운 차체, 탄탄한 외형, 편리장비 '눈에 띄네'새롭게 단장한 기아 쏘렌토는 기아의 새로운 엠블럼2021.11.01 11:40
미국 자동차 브랜드 포드의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노틸러스'가 성능을 대폭 개선해 다시 돌아온다.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제프리·이하 링컨코리아)는 럭셔리 중형 SUV 노틸러스 2022년형 모델 사전 계약을 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2년형 링컨 노틸러스는 한 단계 진화한 첨단 사양을 탑재하고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링컨만의 시그니처 그릴(흡입구)은 더욱 견고한 인상을 주고 세련되고 우아한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인다. 이 모델은 링컨 SUV만의 독특한 피아노 건반 형태의 전자식 변속기를 탑재해 편안한 변속 조작을 돕는다. 또한 기존 12.3인치였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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