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17:29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남부와 해외 지역 연합회(회장 이기원)가 지난 4월 한 달 동안 ‘기후변화 주간’으로 정해 실천 중심 다양한 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국내외 55개 지역에서 대규모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 국내외 호평이 일고 있다.이들은 환경정화, 나무심기, 업사이클링 체험, 어린이 그림대회, 환경 전시회 등 23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내에서는 서울 강남·동작·성동과 경기 성남·수원·오산·이천·평택·하남 등 23개 도시에서, 해외에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워싱턴DC, 멕시코 티후아나, 캐나다 버너비, 필2025.05.01 09:05
올해 ‘제55회 지구의날’을 기념해 국내외 55개 지역 신천지자원봉사단이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서울·경기남부·해외지역연합회(회장 이기원)가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봉사자 2972여명이 참석해 거리정화 플로깅, 나무심기, 업사이클링 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전시회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목받았다.수도권 지역 봉사단은 서울 강남·동작·성동을 비롯해 경기 성남·수원·오산·이천·평택·하남 등 23개 지역에서 참여했고, 해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워싱턴DC, 멕시코 티후아나, 캐나다 버너비, 필리핀 실랑 등 32개 지역에서 동참했다.특히 각 지2025.04.25 08:10
광명시가 관내 공공기관·단체·기업들과 지구를 위한 다회용컵 사용 공동 캠페인에 나섰다. 시는 25일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16개 기관·단체·기업과 다회용컵 사용하자는 캠페인 ‘다회용컵이라 다행이다’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협력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명 ESG 액션팀’ 소속 광명시,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이케아 광명점, 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구단, 광명시체육회, 광명도시공사,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등 14개 기관·단체 외에도 AK플라자 광2025.04.24 14:32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에스지(ESG,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지구의 날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된 환경 기념일이다.코레일유통은 이날 여의도 우체국 앞 광장에서 영등포구청이 주관하는 ‘민관협력 꽁냥꽁냥 캠페인’에 관내 기업들과 함께 참여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 코레일유통, 영등포구청, SK증권, 신한은행 등 관계자 약 250명이 담배꽁초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현장에서는 담배꽁초 전용 폐기 키트 ‘시가랩(Cigarette Lab)’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며, 올바른 폐기 방법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2025.04.22 16:07
금융권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절약·소등 행사를 시행한다. KB금융그룹은 ‘소등행사 동참 사회관계망(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지구의 날은 환경부 주관하에 전날부터 오는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운영된다. KB금융도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등 11개 계열사 주요 건물의 조명을 이날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한다. 또 고객과 함께하는 소등 인증 SNS 이벤트를 실시해 경품을 지급한다. 국민은행은 생태계 다양성 보전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대상 꿀벌 체험을 시행한다. 기후변화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는 꿀벌의 생태계 회2025.04.22 08:12
한국필립모리스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자사의 친환경 프로그램인 ‘모두모아 프로그램’에 고객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22일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9곳의 아이코스 직영 매장에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참가자들은 ‘모두모아 프로그램 알아보기’, ‘해변에서 수거된 바다유리로 방향제 꾸미기’, ‘설문 참여하기’의 세 가지 미션을 받는다.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가자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특별 기념품 추첨의 기회를 얻게 된다.‘모두모아 프로그램’은 사용한 아이코스 기기 및 전용 타바코 스틱을 수거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들이 자발적으로2025.04.21 09:14
시흥시는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 운동에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올해로 제17회째인 기후변화주간은 ‘해보자고 기후 행동! 가보자고 적응 생활!’이라는 주제로,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시민 모두가 지구를 생각하는 의식을 고취하고자 시는 소등 행사와 더불어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관련 홍보 활2024.06.25 08:36
시흥시는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제2회 경기도 지구의 날 기념 환경 지키기 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경기도와 시흥시가 함께 공동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시흥시학원연합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제2회 경기도 지구의 날 기념행사’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행사 당일 우천으로 인해 대회가 진행되지 못해 시흥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으로 전환돼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총 200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그 결실을 보게 됐다. 공모전은 초등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함께 지구를2024.04.23 13:22
화성시가 제54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제16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 지구의 날 인 지난 22일에는 소등행사를 운영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 상원의원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해 제정된 기념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민간중심운동이다. 환경부와 지자체는 지난 2009년부터 이를 기념해 22일을 전후한 1~2주일 동안 기후변화 대응과 적응을 위해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22일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된 소등행사에는 화성시도 동참했으며, 화성시청, 각 출장소 등 공공기관과 280여 곳의 아파트 단지가 참여했다. 시는 기후변화주2024.04.23 12:35
SK하이닉스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FT) 구성원 가족과 함께 안성천 생태 모니터링 활동인 ‘에코시(ECOSE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SK하이닉스가 MSFT, 숲과나눔재단과 협업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주변 하천인 안성천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목표로 생태계 변화를 관찰하고 투명하게 기록하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양사 구성원 가족 30여 명이 시민과학자로 참여해 경기도 용인시 안성천 일대에서 수중 생물·식물·조류 등 탐사 활동과 함께 하천 주변을 청소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앞서 SK하이닉스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숲과나눔재단은 2021년 10월 '안성천 종2024.04.23 11:04
LG전자는 22일(현지시각) 미국에서 환경 보호를 주제로 ‘라이프스굿 지구의 날 기념 행사(Life's Good Earth Day Fai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LG전자의 ESG 경영비전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주제로 탄소 중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LG전자는 고객과 지역 거주민, 임직원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내 폴리네이터 정원 개장 △폐가전 수거 이벤트 △식물 분재 화분 나눔 등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22일 개장한 LG전자 북미 사옥 내 ‘2024.04.23 08:47
광명시가 지난 2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시민 목소리를 반영해 탄소중립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기후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기후회의는 광명시 탄소중립 정책과 성과를 시민에게 공유하고 시민의 정책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것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을 개발하고 확장하기 위해 시가 도입한 ‘청책(聽)책 토론회’ 첫 번째 회의로 기획됐다. 특히 이날 회의는 제54주년 지구의날을 맞아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해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기후회의를 조례에 명시해 개최하는 것은 광명시가 전국 최초이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지난해 7월 ‘광명시2024.04.23 07:12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위즈돔이 지구의 날을 맞아 그린 경영을 통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내재화를 실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그동안 위즈돔은 버스를 통한 모빌리티 혁신에 주력해 왔다. 이는 위즈돔의 ESG 가치 실천과 직결된다. 버스와 지하철 모두 일반 승용차에 비해 환경친화적인 교통수단이나, 지하철의 경우 과도한 초기 비용과 유지 보수 비용, 완공 뒤 노선 변경의 어려움 등의 변수가 존재한다. 이에 위즈돔은 교통 수요에 유연하게 대처 가능한 버스에 주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환경을 파괴하는 개발의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이동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나아가 이동 편의의 관점에서 자가용 수요를 대체할2024.04.22 15:46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이 날은 지구 환경 보호를 생각하는 의미 있는 날이다. SK증권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여의도 일대에서 다수의 기업들과 공동으로 환경 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ESG 실천 캠페인의 하나로 담배꽁초 미세플라스틱의 바다 유입에 대한 문제의식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SK증권 임직원 20여 명을 포함해 영등포구청과 다올금융그룹, 신한투자증권, 콘래드서울 및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CSR Impact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여의도 일대의 흡연 부스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줍기와 제대로 버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꽁초를 감쌀 수 있는 시가랩(꽁초 밀봉 용지)을 이용하면 담뱃갑 등에 보관한 뒤 쓰레기통에2024.04.18 11:39
LG전자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급격한 기후 변화로 국제적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알리기에 나선다. LG전자는 1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LG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상은 국제적 멸종 위기종 ‘눈표범’의 역동적 이미지를 3D로 구현해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알리고 탄소 배출과 지구 온난화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기획됐다. 올 연말까지 △흰머리 독수리 △바다사자 △그린란드 순록 등 총 4종의 멸종 위기종을 다뤄 대중들의 탄소 저감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활동을 펼친다. 먼저 약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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