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9 07:13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연말 고속도로 사고예방에 역량을 집중한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7일부터 2개월간 사물인식 기반 첨단단속 장비를 활용한 불법행위 시범 단속에 들어갔다. 시범사업에 활용되는 단속장비는 공단과 네비게이션 제작업체인 '팅크웨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개발한 것이다.단속장비는 카메라 기반 사물인식 기술(ADAS)을 적용한 것으로, 앞차의 속도를 예측해 제한속도 위반, 최고속도제한장치 불법해지 의심차량 등 법규위반 사항을 파악할 수 있다.이번 시범사업으로 공단은 단속장비의 단점을 파악한 뒤, 정확성·시인성·편의성 등 장치기능과 소프트웨어 개선을 진행할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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