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18:25
중고차 앱 첫차를 서비스하는 미스터픽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첫차1Q(원큐)오토론'을 출시했다. '첫차1Q오토론'은 첫차가 처음으로 시도한 금융상품으로 '제약 없는 소득, 착한 금리, 간편한 이용'이라는 세 가지의 특징을 내세우고 있다. 사회초년생, 중소기업 직장인 혹은 연금소득자라도 약간의 고정소득만 있다면 금액의 제한 없이 최대 70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대출 과정의 불필요한 과정을 없애 금리를 낮추어, 신용등급과 은행거래 기여도에 따라 연 최저 3.69% 수준의 착한 금리(2015.09.18 기준)를 적용 받을 수 있다.인터넷과 모바일(연내 서비스 운영 예정)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한도 조회, 대출 신청 및 상담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송우디 미스터픽 대표는 "첫차가 고객의 입장을 대변하여 만드는 것인 만큼 지금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하나은행과 의기투합해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편의와 혜택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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