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7 10:00
배우 오지은의 연기력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2012년 8월 종영한 JTBC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연출 김석윤, 임현욱, 이상미/극본 박해영)가 최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웹드라마로 부활하면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오지은의 연기력이 다시금 화제가 모이고 있다.JTBC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는 우연한 기회에 서울 청담동에 입성한 혜자네(김혜자 분) 가족이 기죽지 않기 위해 부자인 척 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 오지은은 혜자의 딸이자 돈 많고 배경 좋은 '청담남'을 잡는 것이 목표인 레스토랑 매니저 '지은'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JTBC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가 온라인에서 다시 한번 방영되자 당시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잘 살려내면서도 탄탄한 감정선을 이어간 오지은의 연기력에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첫 회는 9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 상임에도 매회 뜨거운 반응과 이슈를 끌고 있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한편 오지은의 과거 풋풋한 모습이 담긴 JTBC 웹시리즈 '청담동 살아요 REBOOT'는 JTBC 홈페이지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월~금 2편씩 공개된다.2015.09.07 13:44
JTBC 명품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가 웹시리즈로 다시 컴백해 기대감을 높인다.JTBC는 7일부터 약 4개월간 JTBC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청담동 살아요 REBOOT'를 연재한다.청담동 살아요 웹시리즈는 총 170편 분량의 일일 시트콤을 편당 10분 내외의 길이로 재편집 한 것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로 제작됐다.JTBC 측에서는 "'청담동 살아요 REBOOT'가 바쁜 현대인들의 출퇴근 시간에 소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이어 "JTBC 디지털 콘텐트 유통 전략의 일환이며, 종영된 작품 중 작품성과 모바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새로운 가치를 재생산하는 시도이다. 올해 상반기부터 디지털 콘텐트 제작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준비 중이며, 하반기에는 TV스크린과 모바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렌스 미디어 스토리텔링으로 JTBC의 콘텐트 가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청담동 살아요는 우연한 기회에 서울 청담동에 입성한 혜자네 가족이 기죽지 않기 위해 부자로 가장하고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국민 엄마' 김혜자의 첫 시트콤 출연작으로 화제를 모았고, 김보희, 오지은, 이상엽, 현우 등이 호흡을 맞췄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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