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 07:55
이른바 ‘뷰티 공룡’ 기업으로 불리는 글로벌 화장품 편집숍인 세포라가 국내에 상륙한다는 소식에 국내 헬스앤뷰티 스토어들이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 세포라는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이 운영하는 편집숍으로 현재 미국 중국 등 34개국에 2500여 매장이 있다. 10월 24일 서울 강남구에 1호점을 열고 국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세포라의 주목할 점은 체험형 콘텐츠다. 체험 제품을 발랐을 때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기기를 이용하거나 뷰티 어드바이저가 상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포라는 강남점 오픈 이후 명동과 신촌에 각각 2호점과 3호점을 선보이고 내년까지 서울 내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7개 매장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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