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1 05:00
삼성전자가 초음파 디스플레이용 지문인식 센서와 관련 특허를 출원해 차기 스마트폰에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특허 전문 매체 패턴틀리 모바일(Patently mobil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초음파 기술을 사용하는 디스플레이용 지문인식 센서 관련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출원했다. 이 매체는 삼성전자가 차기 스마트폰에 적용할 자체 초음파 기술을 연구 중이라며 이 특허 기술이 다음 갤럭시'S10'에 적용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특허에는 디스플레이 내 생체 인식을 위한 조명 센서를 갖춘 블록 다이어그램이 포함됐다. 적외선 조명이 사용자의 손가락을 비추면 반사된 빛을 감지하는데 이는 생체 인식 센서가 광학 이미지 센서, 초음파 송수신2017.04.21 16:01
스마트폰의 지문인식이 필수기능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캠시스가 가격경쟁력과 보안성까지 한층 강화한 초음파 지문인식센서를 개발하고 모바일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 강화에 나선다. 휴대폰 카메라 모듈 전문기업인 캠시스는 생체인식 자회사 베프스를 통해 세라믹 소재를 활용한 초음파 지문인식센서 개발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라믹 초음파 지문인식센서는 초음파를 이용해 지문의 깊이와 땀구멍, 뼈의 생김새, 혈류의 움직임 등 생체정보를 조합하고 식별하는 방식으로 기존 상용화된 지문인식센서의 단점인 위·변조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또 세라믹 소재를 활용해 원재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도2017.01.17 18:52
베프스는 개발중인 초음파 지문인식센서의 상용화를 위한 특허 7건을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장 IT기업인 캠시스의 생체인식 자회사인 베프스는 초음파방식 지문센서에 관한 소재 및 공정기술에 이어 응용시스템 기술 및 제품 로드맵까지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허기술은 ‘지문’뿐 만 아니라 ‘지정맥’ 또는 ‘터치패턴’과 같은 2가지 생체정보를 한번에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 가능해 모바일 결제 시스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6건과, 사용자 PC 자체에서 본인인증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 1건을 포함해 모두 7건이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기술을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요구에 맞춘 본인인증 시스템에 대한 기술지원 및 지문센서 공급이 가능해져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캠시스 박영태 대표이사는 “지문인식 센서 시장은 스마트카드나 모바일 결제와 같이 관련 응용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공동개발하고 있는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의 경우 차별화된 보안성과 가격 경쟁력이 장점으로, 연내 완성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2016.12.14 20:24
전장업체인 캠시스의 생체인식 정보보안 자회사인 베프스는 개발중인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의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생산기술에 관해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 소재 및 공정과 관련됐다. 초음파 지문센서의 소재제조에 필요한 도금공정 과정에서 도금액 내 금속성분의 농도가 묽어질 경우 도금액의 색이 변화돼 적정 농도에서 벗어난 불량품을 쉽게 감별해낼 수 있다. 이는 전압이나 금속성분의 흡광도를 분석해 간접적으로 농도를 측정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작업자의 육안으로 직접적인 측정이 가능해 즉각적이고 정밀한 품질관리를 도와준다. 또 작업속도와 작업자의 작업량과 같이 제품 원가와 직결되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캠시스 박영태 대표이사는 “캠시스와 베프스는 이번 특허기술이 포함된 생상공정부터 소재와 알고리즘까지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의 사업화를 위한 기술력을 다양하게 확보 중”이라며 “추후 제품과 가격 부분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캠시스의 주력사업인 모바일 모듈 분야를 비롯해 적용 사업부문을 차츰 넓혀가며 지문인식 시장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2016.12.07 18:26
캠시스 자회사인 베프스가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 구동 관련 특허를 확보했다. 생체인식 정보보안 업체인 베프스는 ‘생체정보 인식장치 및 상기 생체정보 인식장치의 스캐닝 방법(특허번호: 10-1678012)’으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특허는 초음파 압전소자들을 기판에 배열하고 사용자의 지문모양에 따라 압전소자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해, 지문인식 속도 향상과 센서 구동에 필요한 전력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기술이다. 베프스 측은 해당 특허기술은 모바일, 신용카드, ID카드 등 저전력∙소형화된 지문인식 센서가 필요한 제품들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캠시스 박영태 대표이사는 “캠시스의 자회사인 베프스는 이번 특허기술을 적용한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를 올해 내 완성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모바일 사 등을 대상으로 영업·마케팅을 본격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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