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9 11:26
국내 유명 스팀청소기 제작업체 안산 물류창고 컨테이너 안에서 붉은불개미 수천 마리가 발견된 뒤 추가발견 사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안산시는 8일 발견 당일 저녁 8시 30분경 방역을 마쳤고 컨테이너 5m 주변으로 특수 페인트로 방어벽을 설치했다며 추가로 발견된 붉은불개미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발견된 개미는 모두 번식 능력이 없는 일개미로, 개체 수는 5천9백여 마리로 추정됐다. 안산시와 환경부, 국립생태원 등은 아직 여왕개미가 발견되지 않은 만큼 수색은 계속 할 방침이다. 이에앞서 8일 오전 10시 30분쯤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 소재 스팀청소기 전문 제작업체의 물류창고에서 붉은불개미가 발견됐다는2015.09.07 08:48
돌고래호 수색작업이 밤새 이어졌지만 실종자 추가 발견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야간 수색에는 해경 경비함정 28척과 해군 함정 5척, 관공선 2척, 지자체 어업지도선 1척, 민간 어선 40척 등 76척과 항공기 4대 등이 동원됐다. 돌고래호는 지난 6일 오후 12시47분 10번째 시신이 발견된 이후 17시간 넘게 추가로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지금까지 사망자들이 추자도 주변 해역 곳곳에서 발견됨에 따라 추자도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수색을 벌이고 있다. 날이 밝는 대로 전날에 이어 잠수요원을 대거 투입해 수중 수색도 계속한다. 또한 전날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본부 경비과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를 차린 가운데 사고 원인과 탑승객 명단이 허술하게 작성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그러나 선장 김철수(46)씨가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된 데다 생존자 3명도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어 수사는 당분간 쉽지 않을 전망이다. 돌고래호는 지난 5일 저녁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항, 전남 해남 남성항으로 가다가 통신이 끊긴 뒤 11시간 가까이 지난 6일 오전 6시 25분께 추자도 인근 해역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다. 해경에 따르면 돌고래호 승선 인원은 21명으로 잠정 집계됐고, 이 가운데 7일 오전 현재까지 10명이 숨지고 3명이 구조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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