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2 21:58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 애니컬러에서 운영하는 버추얼 유튜버 그룹 니지산지의 첫 버추얼 유튜버 '츠키노 미토(月ノ美兎)'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그룹 내 173명의 멤버 중 다섯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츠키노 미토는 2018년 2월 데뷔했다. 주력 콘텐츠는 게임과 잡담, 예능 방송 등이다. 캐릭터 컨셉은 '성실하지만 츤데레(새침데기)인 고등학생'이나, 이따금 머리핀이나 자신의 얼굴을 괴상하게 따라한 인형 등을 내세워 방송하는 등 '기행'을 벌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미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그룹 동료 켄모치 토우야와의 합방을 편집한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지난해 1월 11일 게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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