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4 17:04
훈센(Hun Sen) 캄보디아 총리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캄보디아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3주만에 최고권력자가 백신 접종에 합류한 것이다.이날 훈센 총리의 아들과 법무장관, 환경장관도 함께 백신을 접종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다르면 올해 68세인 훈센 총리는 애초 중국이 무상 기부한 시노팜 백신을 맡겠다고 공언했지만, 이후 고령을 이유로 연기했다. 중국은 캄보디아의 오랜 우방국의 하나이다. 훈센 총리는 그동안 중국 시노팜 백신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인정하지 않았다. 훈센 총리는 백신 접종 이후 기자회견에서 “중국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2019.10.17 07:58
캄보디아의 지도자인 훈센 총리는 자신을 지지해온 지배 엘리트들이 해외에 결코 돈을 숨기지 않는 애국자들이라고줄곧 이야기해 왔다. 그러나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훈센 총리의 가족과 측근들은 수천만 달러 상당의 해외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일부는 유럽 시민권을 사들이는데 돈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훈센 총리는 그동안 TV를 비롯한 언론들을 통해 자신을 비롯한 정부 엘리트들이 "해외에서 그들의 자산을 유지할 만큼 어리석지는 않다”고 주장하면서 세간의 의혹을 강력하게 비난해왔다. 그러나 로이터 통신 보도는 훈센과 그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정확하게 해외자산 도피에 관여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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