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13:17
GM 한국사업장은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순수 전기 모델로 재해석한 '에스컬레이드 IQ(ESCALADE IQ)'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20일 서울 서초구 앤헤이븐에서 공개한 에스컬레이드 IQ는 국내 최초 풀사이즈 전기 SUV로 자리 잡는다.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739km를 자랑하며 럭셔리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날 참석한 존 로스 글로벌 캐딜락 부사장은 신차 발표회에서 "단순히 베스트셀링 모델인 '에스컬레이드'를 전동화 모델로 전환하는 것이 아닌 캐딜락이 120년 역사에서 쌓아온 고품격과 혁신적인 기술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소개했다.더불어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2025.11.14 16:37
캐딜락의 대표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랑(SUV) ‘에스컬레이드’가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연다. 1998년 첫 등장 이후 에스컬레이드는 단순한 대형 SUV를 넘어 ‘혁신과 품격을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해왔다. 압도적인 차체 비율과 존재감, 그리고 시대를 앞서는 기술력은 지난 30여 년 동안 에스컬레이드를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으로 만들었다.1세대 모델이 ‘럭셔리 SUV’라는 개념을 열었다면, 이후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를 완성하며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해왔다. ‘아트’가 가진 조형적 아름다움과 ‘사이언스’가 상징하는 기술적 정밀함이 결합된 이 철학은 수직형 라이트2025.04.25 08:41
"진정한 럭셔리는 앞이 아닌 뒤에서 시작된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캐딜락의 플래그십 모델인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럭셔리 풀사이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라는 수식어가 진부할 정도로 스펙이 아닌 경험으로 그 가치를 증명한다. 캐딜락이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한 5세대 에스컬레이드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24일 '더 뉴 에스컬레이드' 미디어 시승 행사에서 만났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강원도 춘천의 한 카페까지 왕복 약 126km를 달렸다. 이날 총 2명이 탑승해 시승한 차량은 크리스탈 화이트 트리코트 외관 컬러의 에스컬레이드 ESV 스포츠 트림이다. 에스컬레이드 ESV는 전장 5790mm,2023.08.10 10:18
GM의 대형 전기차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모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모델은 200킬로와트시 용량의 배터리 팩 장착으로 450마일을 달릴 수 있다고 밝혔다. 반면 테슬라 모델 3는 50킬로와트시 용량 배터리 팩으로 약 270마일의 표준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두 개 전기 모터 구동으로 거의 19피트 전장의 이 차량을 5초 이내에 시속 60마일까지 도달하며, 750마력의 힘을 낼 수 있다. 그에 비해 테슬라 모델 Y는 약 15피트 전장에 약 3.5초 만에 시속 60마일까지 달릴 수 있다. 에스컬레이드 모델이 2024년 중반 출시되면 시장에서 가장 큰 SUV 전기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존 로스 캐딜락 부사장은 "에스컬레이드2023.02.21 00:50
부드러움은 감속에서 특히 도드라지게 느낄 수 있다. 가속 페달에서 발을 갑자기 떼도 울컥거림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런 걸 두고 순항한다는 표현을 쓴다. 감속에서 울컥거림은 엔진 회전수가 감소함에 따라 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라져가는 고배기량 자연흡기 엔진의 재발견이다. 일관적으로 오르는 가속과 감속이 말 그대로 매우 자연스럽다. 브랜드의 강력한 경쟁자인 포드의 경우 에코부스트 엔진을 자랑한다. 물론 매우 효율적이고 훌륭한 엔진이지만, 인위적인 과급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자연흡기 엔진이 더욱 반갑게 다가오는 것도 어쩔 수 없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2.12 16:28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는 5.7m 길이에 1.8m에 달하는 차체 크기로 국내 승용 차종 중에서는 가장 큰 덩치를 자랑한다. 1톤 트럭인 포터가 5.1m 길이에 1.9m 높이라고 생각하면 이 차의 주차 난도가 얼마나 높을지를 짐작할 수 있다. 2종 보통 면허로도 운전은 가능하지만, 각오는 단단히 해둬야 한다. 차체가 안팎으로 웅장한데 높은 보닛이 운전석에서도 압도적인 크기로 보인다. 차선이 자꾸 좁게만 느껴지는 것도 당연한 이치다. 불안감을 떨쳐버리려면 큰 차 운전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장점이자 단점인 차체를 떠나서는 모든 게 만족스럽다. 차와 내가 한번 동화되면 실내의 고급스러움이 눈에 들어오고 38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2022.10.13 16:20
레즈바니 벤전스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시에 기반을 둔 커스텀 빌더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오프로드가 되는 모델을 가져다가 밀리터리룩으로 튜닝하는 튜닝 전문 회사다. 초기에는 슈퍼스포츠카와 XUV(Xtreme Utility Vehicle)를 함께 제작하기도 했다.애초 익스트림 스포츠카만을 제작해 왔지만, 밀리터리룩의 XUV가 인기를 끌자 최근에는 후자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는 편이다. 지난 2018년에는 레즈바니 탱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모델은 자체 제작 모델이었지만, 2020년 출시한 모델은 지프 랭글러를 기반으로 한 ‘탱크’의 또 다른 버전, 그리고 지프 글래디에이터를 기반으로 한 식스휠러 모델 ‘헤라클레스’를 선보였다.이번에2022.03.10 15:40
캐딜락 초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가 다시 한번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당선자로서의 첫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당선자가 탑승한 차량 주위로 검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차량 2대가 따라가는 장면이 생중계로 방영되면서 경호차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에스컬레이드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고급 브랜드 캐딜락이 1998년부터 생산·판매 중인 초대형 SUV로, 사실상 GM내 SUV 라인업의 기함을 맡는 모델이다.이미 우리나라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식 경호차 중 하나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7년 취임하던 날2022.02.22 18:20
캐딜락이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에스컬레이드의 실내공간을 늘린 ‘에스컬레이드 ESV’를 출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5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지난해 7월 국내 공식 출시된 이후 ‘SUV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초대형 럭셔리 SUV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디자인적 진화와 함께 업계 최초로 적용된 38인치 커브드-OLED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하이엔드 옵션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에스컬레이드 ESV는 기존 신형 에스컬레이드의 바디를 확장한 롱 휠 베이스 모델이다. 차량 내 거주 공간이 대폭 확장되면2021.03.03 06:45
"지금까지 알고 있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잊어라". 사람으로 비유하면 '거인(巨人)'급이다. 크기만 압도적인 것이 아니었다. 준수한 외모에 고급스러운 자태까지 갖춰 완벽함 그 자체였다.북미 출신의 거대하고 웅장한 골격을 자랑하는 주인공은 대형 SUV '끝판왕'으로 불리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다.한국지엠의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이 선보인 에스컬레이드는 지난 1999년 처음 모습을 드러낸 후 4세대에 걸쳐 혁신적이고 대담하게 진화했다. 차체 덩치가 크면 다소 투박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에스컬레이드는 세련미와 고품격을 뽐낸다. 특히 에스컬레이드는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2021.02.28 13:48
캐딜락이 선보인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는 브랜드 SUV 라인업의 정점에 있는 모델로 독보적인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을 자랑한다.기자가 탑승한 시승 차량은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모델로 캐딜락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대담한 디자인이 적용됐다.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존재감, 차별화된 디자인과 소재의 진화로 에스컬레이드의 존재감이 완성됐다.아울러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6.2리터 8기통(V8)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426마력(@5600rpm)과 최대토크 62.2kg·m(@4100rpm)의 힘을 발휘한다.또한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과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돼 차량의 가치를 높였다.더2019.02.26 11:00
캐딜락이 26일 프레스티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에 최고급 럭셔리 사양을 대거 추가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과 다니엘 헤니가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에스컬레이드 비욘드 에스컬레이드(ESCALADE BEYOND ESCALADE)’를 공개했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캐딜락 SUV 라인업의 정점에 있는 모델로, 기존 에스컬레이드의 품격을 뛰어 넘을 최고급 사양을 대거 추가해 지난 1일 국내에 출시됐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광고 캠페인은 ‘진정한 존재감은 과거의 나를 뛰어넘어 증명하는 것’을 주제로 탑승자를 에스코트하는 ‘전동식 사이드스텝’, 여름에도 시원한 식·음료를 저장할 수 있는2018.11.01 13:01
카페와 식당이 줄지어 있는 골목으로 들어서자 일제히 사람들의 시선이 나에게로 향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롱바디한테 꽂혔다. 이런, 커피를 사러 가야 하는데. 차에서 내리기 민망할 정도로 쳐다보는 그들의 시선 속에는 운전자가 누구인지 몹시 궁금해 보였다.카페 앞 주차장에는 대형 승용차도 족히 들어갈 자리가 하나 있었지만, 에스컬레이드 롱바디한테는 좁다. 발길을 돌렸다.조금 떨어진 한가한 곳에 비상등을 켜 놓은 채 차를 세웠다. 에스컬레이드 롱바디의 문을 열자 튀어나온 발판을 사뿐히 밟고 땅으로 내려왔다.주차한 곳에서 카페까지 거리는 불과 10m. 카페로 들어가는 길이 몹시 길게 느껴졌다. 나의2017.12.22 18:57
가수 전효성이 자신의 애마를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다. 지난 20일 전씨는 ‘기분좋은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자동차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동차는 미국 캐딜락의 에스컬레이드로 주로 상남자의 차로 알려져 있는 초대형 SUV다. 가격 또한 1억 2천만원이 넘는 럭셔리한 차량이다. 전효성은 항공모함처럼 큰 자동차 옆에서 깜직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실 에스컬레이드는 여성 드라이버들이 선호하는 차량이 아닌데 전씨가 초대형 SUV를 선택한 것은 의외다.2017.12.15 05:50
인기차량의 순위를 정한다면 '직장인들이 꼽은 베스트카!' '20-30대 여성이 좋아하는 차!' '여행가기 좋은 차!' 등등 여러 가지 조건과 상황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그러나 독특하게 매겨진 순위가 있는데 '도둑들에게 인기 많은 차'도 있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연구소(IIHS)는 2000년대 초반 ‘가장 도난 높은 차량’에 이 차량을 뽑았다. 바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다. [리얼시승기]에서는 미국 절도범들의 인기카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시승해 봤다. ▲항공모함을 떠오르게 하는 엄청난 에스컬레이드 우선 외관을 보면 엄청 크다. 정말 항공모함이라고 말해도 될 만큼 크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에스컬레이드는 성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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