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12:11
KG그룹과 사모펀드인‘캑터스 프라이빗에쿼티(캑터스 PE)’컨소시엄이 국내 철강업계 5위인 동부제철 인수가 유력해졌다. 동부제철 채권단이 3600억 원을 받고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잠정 결정했기 때문이다. 매각이 성사되면 동부제철은 2015년 워크아웃(재무구조개선)에 들어간 지 5년 만에 새로운 주인을 찾게 된다.KG그룹은 화학, 친환경, 에너지, IT, 컨설팅 등의 사업에 뛰어든 데 이어 동부제철을 인수하면 철강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된다. 프라이빗에쿼티란 사모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해 기대수익률과 리스크가 높은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펀드다. 캑터스 PE는 이 투자방식을 이용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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