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06:00
'미국에 컴포트함이 있다면 한국에는 한산도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맞서 싸운다'미국 뉴욕에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미 해군 병원함 컴포트(Comfort)함이 지난달 말 입항했다. 이에 국내에서 운용 중인 한국 해군 병원함에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한산도함'이 그 주인공이다. 한국 해군 병원함 한산도함은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건조돼 2018년 11월 진수됐다. 일반적으로 병원선은 각종 의료장비와 시설, 의료인력을 갖추고 환자를 치료하는 것을 주임무로 하는 선박을 말한다. 선박은 길이 142m, 너비 18m, 깊이8m 제원으로 건조됐으며 최대속력 24노트(44.44km/h)로 운항이 가능하다. 이 선박2020.03.24 17:13
미국이 중국 우한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병원선을 투입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24일 미해군에 따르면, 미국은 병원선 두 척을 보유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 중이다. 미군이 보유한 병원선은 머시함(The Mercy)과 컴포트함(The Comfort) 등 머시급 두 척이다. 머시함은 뉴욕 근처에, 컴포트함은 샌디에이고 해상에 정박중이었다.머시함은 해군 의료진 800여명과 민간 선원 70여명 등을 태우고 샌디에이고 미해군 기지를 떠났다.머시급 병원선은 샌디에이고의 나스코조선소가 건조한 산클레멘테급 초대형 유조선을 개조한 것이다. 길이 272m, 너비 32m, 흘수 19.66m의 거대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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