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9 14:03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활약하고 황철순이 폭행 논란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19일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사건의 정황과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나가던 차가 내 허벅지를 치고는 조수석에서 내린 여자가 오히려 왜 치냐고 했다"며 사건의 시작이 보도에 나온 술자리가 아닌 길거리였음을 주장했다. 황철순에 따르면 당시 사건은 1월 일어났다. 그는 "운전석의 남자가 내려 주먹질을 해 두 대 때려 안와골절이라는 진단이 나와 무릎 꿇고 사과했다. 1000만원에 합의를 시도했는데 공인을 빌미 삼아 5000만원을 요구했다"는 등 사건의 정황을 설명했다. 또한 "공인? 방송인? 어설픈 위치가 만들어낸 자리 때문에 난 혜택보다는 눈치와 욕을 더 많이 받아왔다"며 "국민들의 사랑? 세금? 이런 것으로 만들어진 것도 아닌 7년간 내 돈으로 대회 준비하고 국제대회 다니면서 한국을 알리고 세계 챔피언이 된들 뭐하겠느냐"며 한탄했다. 한편 황철순이 지난 2월 서울 강남에서 시비가 붙어 상대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혀 입건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징맨 황철순에 네티즌들은 “징맨 황철순, 안됐다” “징맨 황철순, 안와골절이라니” “징맨 황철순, 억울하겠다” “징맨 황철순, 진정해야지” “징맨 황철순, 안타깝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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