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3 16:05
KT(회장 황창규)가 개인형 가상현실(VR) 서비스 ‘슈퍼VR’을 통해 오는 3월부터 8K VR 스트리밍 상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KT는 지난해 7월 4K 무선 독립형 VR 서비스 ‘슈퍼VR’을 출시하고 다양한 장르의 VR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이번엔 8K(7680×4320) 급 해상도의 초고화질 VR 스트리밍 콘텐츠를 선보이기로 했다. 해당 콘텐츠들은 '슈퍼VR워치' 앱 내 '8K 프리미엄' 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KT의 5세대 이동통신(5G) 네트워크 최적화 기술과 실리콘밸리스타트업 '알카크루즈'의 '슈퍼스트림 솔루션'이 결합해 개발됐다. 서비스 핵심은 초고용량의 8K VR 콘텐츠를 수백 개 조각으로 나눠 클라우드에 저장한 뒤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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