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6 09:06
한국전력이 탑인프라와 태양광연계용 에너지저장장치(ESS) 렌탈 계약을 맺었다. 한국전력이 탑인프라와 15일 한전 본사에서 태양광연계용 대용량 ESS 렌탈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전은 탑인프라가 소유한 10MW 영암 태양광발전소에 5MW(PCS)/26MWh(배터리) 규모의 태양광연계용 ESS설비를 구축한다. 한전은 이 설비를 탑인프라에게 10년간 임대해주고 탑인프라는 기간 만료 후 소유권을 이전받게 된다. 한전은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중소규모 신재생 사업자에게 투자비 부담을 줄이고 ESS사업 참여의 기회를 주는 상생 협업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김동섭 한전 신성장기술본부장은 “한전은 주파수 조정용 ESS 구축 경험이 있어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3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4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7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8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9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