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0 17:29
중앙대학교병원은 태종현 비뇨의학과 교수가 2022년 대한수술감염학회 학술대회에서 자유연제 부문 '최우수 연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태 교수는 김태형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정승일 화순전남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와 함께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 이후 발생하는 감염합병증에 대한 다기관 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해 이번 최우수 연제 학술상에 선정됐다. 이번 연구를 통해 태 교수는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인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의 경우 예방적 항생제 사용기간을 24시간 이상 연장해 사용하는 것이 현재의 평가 기준(24시간 이내 완료)보다 수술 후 환자의 감염합병증을 줄이는데 유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5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6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7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8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9
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베라루빈'에 HBM4 공급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