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1 11:26
날씨가 대체로 화창한 토요일인 21일 나들이를 나가는 차량으로 전국 고속도로 하행선 일부 구간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경부선입구→반포나들목, 안성분기점→천안분기점 등 모두 46.1㎞구간에서 차량들이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발안나들목→행담도 휴게소, 해미나들목→홍성휴게소 등 40.9㎞ 구간에서도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마성나들목→양지나들목, 군자분기점→군자요금소 등 19.2㎞ 구간도 시속 40㎞ 이상 속도를 내기 어렵다. 도로공사는 이날 하행선 정체가 오전 11시께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9시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상행선 정체는 오후 2~3시에 시작돼 오후 6~7시에 절정을 맞았다가 오후 10시께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3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4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5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6
트럼프 하르그섬 석유시설 타격 할 수도 ...CNN 뉴스 "뉴욕증시 국제유가 대란"
7
하르그섬 충격 국제유가 배럴당 117달러 급등 출발 ...블룸버그
8
테슬라 충격 "반도체칩 자체 대량 생산" ..테라팹(Terafab) 삼성전자- SK하닉 직격탄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에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