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6 16:01
위메이드가 투핸즈게임즈에 전략 투자를 단행하고 '챔피언 스트라이크'를 위믹스(WEMIX) 플랫폼에 온보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투헨즈게임즈는 '팡야', '트릭스터' 등을 개발한 엔트리브소프트의 창립자 김준영 대표가 2015년 설립한 개발사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012년 엔씨소프트(NC)의 자회사로 편입됐다.'챔피언 스트라이크'는 투핸즈게임즈의 대표작으로 2019년 9월 출시됐다. 이용자 간 1:1 대결을 핵심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세계 150여 개 국가에 출시됐으며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인도네시아어 등 14개 언어를 지원한다.투헨즈게임즈는 '챔피언 스트라이크' 외에도 하반기 글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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