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6 11:17
두산그룹 수소사업 부문이 오는 8일 열리는 '2021 수소 모빌리티(이동수단)+쇼(H2 Mobility+ Energy Show 2021)'에 참가해 첨단 수소 기술력을 뽐낸다. 두산그룹은 이달 8~1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 행사는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수소산업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혁신 기술, 제품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전시는 수소모빌리티, 수소 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4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두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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