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7 14:40
컴투스가 올해도 적극적인 M&A를 기반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모바일 게임사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유망 신생 게임사 티키타카스튜디오(대표 유희상)의 지분 57.5%를 인수했다고 7일 밝혔다.티키타카스튜디오는 지난해 유희상 대표가 설립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지난 10월 첫 작품인 랜덤 디펜스 역할수행게임(RPG) ‘아르카나 택틱스’를 런칭했다. 티키타카스튜디오는 독특한 플레이 방식에 RPG와 디펜스 게임 요소를 접목한 ‘아르카나 택틱스’로 지난해 ‘새로운 경기 게임 오디션’에서 3위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개발력을 인정받은 유망 개발사다.컴투스는 "짧은 기간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독특한 게임 구성 방식을 구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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