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6 16:00
파주보건소에서 3050세대를 대상으로 ‘근로자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2년 주요 사망원인 2위는 10만 명당 152.3명인 심뇌혈관질환이라고 한다. 단, 심뇌혈관질환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이에 파주보건소는 ‘30대 건강을 50년 동안’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3월부터 엘지(LG)이노텍과 함께 근로자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증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금연 상담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우울증 예방·관리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운동 프로그램의 경우, 종료 후에도 꾸준히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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