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10:38
모바일 전략 게임 '라스트워: 서바이벌' 개발사 퍼스트펀이 국내 이용자들을 위한 초청 행사 '라스트워 데이'를 부산광역시에서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라스트워 데이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소재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10월 20일 열렸다. 테마파크 전체를 대관, 약 1만명의 이용자들에게 일일 자유이용하는 형태로 진행됐다.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후원 행사도 함께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초록우산의 후원을 받는 취약 계층 아동 약 500명도 초청을 받아 게이머들과 함께 롯데월드를 즐겼다.퍼스트펀 측은 "대형 놀이시설 일일 전체 대관 행사는 게임업계에서 최초 사례일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의 참가자 사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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