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17:30
넥슨이 자사 최초의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IP 기반 신작 개발을 본격화했다. 원작 특유의 픽셀 그래픽 감성에 고전적인 일본식 RPG(JRPG) 콘텐츠를 결합해 올드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할 전망이다.넥슨 그룹 공식 채용사이트에는 최근 가칭 '프로젝트BB' 관련 공개 채용 공고가 게재됐다. 픽셀 그래픽·캐릭터 콘셉트·배경·이펙트·애니메이션 등 아트 분야에서 집중 채용이 이뤄지고 있으며 콘텐츠 기획, AI 기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등 분야에서도 경력직을 채용한다.프로젝트BB 개발은 넥슨이 지난해 말 설립한 신규 자회사 딜로퀘스트다. 바람의나라 IP 기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 라이브 퍼블리싱을 맡았던 김종률 대표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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