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8 13:18
중국 화웨이의 IC 설계 자화사 하이실리콘은 미국의 제재로 인해 지난해 매출이 81% 급감했다고 중국 매체 중국반도체포럼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IT산업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하이실리콘 매출은 2020년 82억 달러(약 10조1097억 원)에서 지난해 15억 달러(약 1조8493억 원)로 대폭 하락했고, 하이실리콘은 글로벌 25대 IC 설계업체에서 추락했다.하이실리콘의 매출이 급감한 반면 중국의 다른 반도체 설계 기업은 성장세를 나타났고, 중국의 반도체 설계 기업 수도 기존 2218개에서 2810개로 대폭 증가했다. 이 중 유니SOC(紫光展锐)의 스마트폰 칩의 출하량은 100여배 폭증했다.그러나 중국이 글로벌 IC 설계 산업에서 차지한 시2021.07.07 15:52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반도체 자회사 하이실리콘은 선전 JT 오토메이션(JT Automation)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화웨이와 JT 오토메이션은 합작을 통해 반도체 패키징 장비 사업을 확대하고, 반도체 자급자족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JT 오토메이션은 "MOU 체결은 회사의 열 기술이 하이실리콘의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합작으로 반도체 열 기술 장비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 속도를 가속화시키고, 반도체 산업사슬 중 장비 국산화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화웨이는 이번 합작을 통해 중국 본토에서 반도체 공급망을 확보했다"고 분석2019.02.03 11:40
전세계 스마트폰 침체 전망에 따라 올해 스마트폰용 응용프로세서(AP) 출하량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하락할 전망이다. 하지만 퀄컴과 하이실리콘 두 회사만은 올해 시장 점유율을 소폭 늘리며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됐다. 대만디지타임스는 1일 자사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 전세계 스마트폰 칩셋 업체 부진 전망 속에서도 두 회사에 대해서는 올해 한자릿수 성장 가능성을 전했다. 보고서는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칩셋 공급사들이 ▲미·중 무역분쟁 해소에 대한 불확실성 ▲생산 능력 변화 ▲환율 변동에 대한 우려 등의 작용으로 침체할 것이라면서도 두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주목했다. 디지타임스리서치에 따르면 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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