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0 14:34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한양대 산학협력단(도시공학과 오규식 교수 연구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진행 중인 첨단 공간정보기술을 활용한 도시생태계 통합관리시스템 2차연도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도시생태계 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연구개발은 총 3개년 계획 중 2차연도 이다. 올해 개발된 시스템은 도시생태계 건강성 평가 시스템으로 여러 가지 도시 내 환경의 도시생태계 현황들을 통합지표를 가시화해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도시 내의 특정 필지나 특정 구역을 격자 단위로 사용자 필요에 따라 선택해 가시화할 수 있다. 동시에 복수 지역에 대한 선택도 가능해 사용 목적에2020.02.05 11:34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실제 이동경로를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별 이동경로' 맵이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를 통해 공개됐다.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5일 최근 창궐하고 있는 우한폐렴 확진자 실제 이동경로 파악 및 추정까지 가능토록 한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일반인이 만들어 온라인상에 배포된 코로나바이러스 지도 정보는 단순히 포인트(지도상의 점)와 이들을 연결한 지도, 그리고 진료소를 안내하는 수준에 그친다. 반면 한국공간정보통신이 제작해 제공하는 확진자 이동경로 지도는 차량이동과 보행동선을 파악해 실제 경2018.11.28 16:25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과 ㈜지오소프트(대표 하인현)는 28일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에서 한국공간정보통신의 대표 솔루션인 인트라맵과 유맵전자지도를 바탕으로 IoT사업과 커넥티드 서비스등 공간정보사업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 사업 전개를 위한 제휴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두 회사는 이를 계기로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과 관련한 새로운 공간정보 서비스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국내 지리정보시스템(GIS) 시장에서 국산 GIS솔루션인 인트라맵 제품군과 전자지도 솔루션인 유맵을 기반으로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지오소프트는 다년 간2016.05.17 17:13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일본 최대 엔지니어링 컨설팅그룹인 퍼시픽컨설턴츠(주)(회장 시니치하세가와)와 17일 MOU를 맺고 국산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인 인트라맵으로 일본 시장을 함께 공략한다고 밝혔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의 인트라맵은 국내 GIS시장에서 가장 오래되고 안정화된 GIS엔진으로,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계획정보시스템 BMT에 참여한 솔루션 중 가장 빠른 성능을 보여주었다.지난해 아치카사에 인트라맵 납품을 계기로 일본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이번 협력은 퍼시픽컨설턴츠사 회장이 한국공간정보통신의 기술을 눈여겨 보던 중 직접 한국까지 찾아와 MOU를 맺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MOU체결식에는 퍼시픽컨설턴츠측의 주요 임원인 마사미 와타나배와 세지나토 등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공간정보통신은 세계적인 건설엔지니어링 컨설팅그룹인 퍼시픽컨설턴츠와 협약을 맺음에 따라 일본 건설정보화 시장을 함께 열어갈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기존 사람 중심의 엔지니어링 시장에서 한국의 앞선 IT기술을 수출해 전통의 건설시장을 미래지향적인 시장으로 바꾸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공간정보통신김인현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20여년간의 기술개발 경험을 가지고 1000여 국내외 사이트를 구축한 경험이 일본에도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게 된 중요한 MOU라고 생각을 하고 국산 GIS 기술도 선진국에 인정을 받게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한국공간정보통신의 국산 엔터프라이즈급 GIS인 인트라맵 제품군이 견고하고 보수적인 일본 건설시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제품으로 시장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하세가와 회장은 "한국 인트라맵 GIS를 통해 전통건설 시장을 첨단 IT시장으로 재편할 수 있는 좋은 솔루션이며 지금까지 한국공간정보통신이 개발한 기술로 3차원 도시계획, 가상건설시장 등 세계 첨단 건설정보관련 시장을 함께 공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했다.한편 60여년 역사의 퍼시픽컨설턴츠는 1600여명2016.05.16 14:12
DBMS 전문기업 큐브리드(대표 정병주)는 16일 GIS 전문기업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앞서 한국공간정보통신은 GIS엔진인 인트라맵(IntraMap)과 솔루션의 연동 작업을 완료했다. 인트라맵은 국내 GIS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장 오래되고 안정화된 GIS엔진으로 작년 국토교통부 도시계획정보시스템 BMT에 참여한 솔루션 중 가장 빠른 성능을 보여주었다.이번 협력은 오픈소스 DBMS와 상용 GIS엔진의 결합을 통해 국내 시장을 함께 열어가는 협업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존 외국산 상용 솔루션 중심의 GIS시장에서 대체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공간정보통신 김인현 대표는 "이번 연동작업을 통해서 국산 오픈소스 DBMS도 상용 타 DBMS와 못지 않은 안정성과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어,기존에 가졌던 오픈소스DBMS에 대한 편견을 깼다"며 "이번 국산 엔터프라이즈급 SW의 연동을 통해 큐브리드는 기존의 공간정보 시장에서 사용되던 외산DBMS에 대해 완전 대체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이어 김 대표는 "요즘 성장하고 있는 VR, 드론관제, 빅데이터 분석, 교통정보 관리, 공간정보OpenAPI개발, 3차원 GIS 등에 오픈소스DBMS가 진출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큐브리드 정병주 대표는 "큐브리드 기반의 GIS 솔루션을 확보함으로써 GIS시장 공략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5.05.15 13:04
한국의 공간정보통신기술이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된다. 17년 전통의 공간정보기술 전문기업 ㈜한국공간정보통신(대표 김인현)은 15일 일본 아치카사에 자사의 GIS엔진 ‘인트라맵(Intramap)’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T전문업체 아치카사는 인트라맵 기반의 도시계획시스템, 시설물관리시스템, 재난대응시스템 등을 일본의 공공기관 및 민간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GIS시장에 진출한 국내 최초의 사례다. 또한 인트라맵은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공개 GIS엔진 성능 테스트에서 타사 경쟁제품 대비 월등한 성능을 선보였는데, 그 기술력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20여년 전에는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GIS기술을 수입했지만, 이제는 한국의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선진시장에 수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공간정보통신은 구글어스보다 7년 앞서 인터넷상에서 운영되는 세계최초의 웹3D GIS엔진을 개발했다. 현재 2D와 3D 제품을 비롯하여 13종의 패밀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전국 도로명주소사업(새주소사업)과 국가공간정보시스템, 행정정보시스템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14개국에 진출한 국내 최고(最古)의 GIS엔진이다.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3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4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5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6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7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8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9
갤럭시북4 C드라이브 잠금 비상… MS, 긴급 수정 패치 'KIR' 즉각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