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7 06:00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이 연구개발한 신기술이 지난 1986년 사상 최악 원전 폭발사고로 기록된 우크라이나(당시 소련) 체르노빌 원전을 친환경으로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된다. 6일 원자력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초 우크라이나 국영 체르노빌 원전 관리기관 SAUEZM(The State Agency of Ukraine for Exclusion Zone Management, 현지어 ГАЗО(GAZO))와 체르노빌 원전 해체작업이 포함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연구개발에 기술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크라이나 뉴스매체 우니안(УНІАН)도 지난 2일(현지시간) GAZO 기관공식 페이스북 발표를 인용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GAZO 간 MOU 체결 소식을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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