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00:00
롯데쇼핑이 7일부터 서울 잠실지역에 ‘한 시간 배송 잠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 시간 배송 잠실은 롯데GRS와 협업해 선보이는 롯데ON의 통합 배송 서비스다. 잠실역 주변 2㎞ 반경의 고객들은 주문 후 1시간 이내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롯데쇼핑은 식품 계열사의 매장을 롯데ON 배송 거점센터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배송 대상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빌라드샬롯 등 4개 브랜드의 110여 개 상품이다. ‘아점 스캔들’ ‘야심찬 점심’ ‘간식사 찰떡 매치’ 등 롯데GRS의 기획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고객이 주문한 상품은 거점센터인 롯데리아 잠실광장점에 모1
POSCO홀딩스 목표주가 거침없는 하이킥
2
코인베이스·서클, ‘클래리티 법’ 합의안에 폭등… 비트코인 8만 달러 돌파
3
팔란티어, 1분기 매출 85% 폭발적 성장…상장 이래 최고 속도
4
GTX-C 노선 공사 재개...현대건설, 사업비 조달 차질에도 착공
5
러 드론 잡는 '값싼 방패'…F-16에 유럽산 70mm 유도 로켓
6
그리스 해군, 잠수함 '최종 선택' 임박…佛·獨 외교전으로 번져
7
한화오션 13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운명의 6월' 카운트다운
8
팔란티어, ‘깜짝 실적’에도 6.93% 급락…AI 경쟁 심화 우려
9
리플 CEO “XRP 성공에 사활… RLUSD는 대체재 아닌 보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