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00:00
롯데쇼핑이 7일부터 서울 잠실지역에 ‘한 시간 배송 잠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 시간 배송 잠실은 롯데GRS와 협업해 선보이는 롯데ON의 통합 배송 서비스다. 잠실역 주변 2㎞ 반경의 고객들은 주문 후 1시간 이내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롯데쇼핑은 식품 계열사의 매장을 롯데ON 배송 거점센터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배송 대상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빌라드샬롯 등 4개 브랜드의 110여 개 상품이다. ‘아점 스캔들’ ‘야심찬 점심’ ‘간식사 찰떡 매치’ 등 롯데GRS의 기획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고객이 주문한 상품은 거점센터인 롯데리아 잠실광장점에 모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6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7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8
이란 “일본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허용”…선별적 봉쇄 신호
9
테슬라, 4조 원대 중국 장비 '싹쓸이'…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도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