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5 12:41
이스타항공이 내년 2월 취항을 목표로 국토교통부에 운항증명을 신청하겠다고 했지만, 서류 접수에 필수적인 '대표자의' 명의 조차 최근에 변경한것으로 취재결과 나타났다.국토교통부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이스타항공이 운항증명(AOC)발급 시기를 놓고 서로다른 의견을 내놨다.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이 이달 안에 국토교통부에 국제 항공운송사업 운항증명(AOC) 발급을 신청한다.운항증명는 항공사가 안전 운항을 위해 필요한 전문 인력이나 시설 그리고 장비와 정비 지원체계 등을 갖췄는지 검증하는 제도다. 이스타항공이 항공기를 다시 띄우기 위해선 국토부로부터 운항증명을 재발급 받아야 한다. ◇국토부, “운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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