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1 16:52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가족 중심의 비대면 대안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 가족 해안누리길 여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전국 58개 노선을 갖춘 해안누리길은 지난 2010년도부터 해수부와 한국해양재단이 지정해온 걷기 좋은 해안길이다. 바다를 끼고 걸으며 즐기는 빼어난 경관은 물론 우리나라의 다양한 해양문화와 레저 등도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종합 해양관광지로 이름이 높다. 해수부와 해양재단은 해안누리길 여행을 희망하는 127개 가족을 추첨으로 선발해 희망하는 해안누리길 관할 지자체의 지역화폐로 한 가족당 여행경비 20만 원을 지원한다. 해안누리길 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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