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6 14:27
동양대학교 법인인 현암학원이 26일 이사회를 열고 교수 재임용 문제 등을 심의했으나 최근 교육부가 허위학력으로 해임을 요구한 최성해 총장의 '총장 해임' 문제는 안건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동양대 한 관계자는 "오늘 이사회 개최는 이미 한 달 전에 예정됐던 것"이라며 "매년 연말쯤 실시되는 교수들의 재임용 문제를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교육부에서 요구한 '최성해 총장 해임' 건은 이번 이사회 안건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현재로서는 이 건이 언제 다뤄질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9일 최 총장의 총장·이사 선임 관련자료와 외국학위 조회서비스를 통해 학위관련 내용을 조사한 결과, 허위 학력임을 확1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2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3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4
뉴욕증시 비트코인 "파월 기자회견 충격" ....연준 FOMC 금리인하 축소
5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6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코스피200 야간선물 2.04% 상승…860선 돌파
9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