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7 14:35
호남지역 건설업체 호반그룹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 육성하기 위해 팔을 걷는다. 호반그룹의 플랜에이치벤처스(이하 플랜에이치)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호반파크 2관에서 스타트업 보육공간인 '호반이노베이션허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 김대헌 부사장, 플랜에이치벤처스 원한경 대표, 창업지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호반이노베이션허브는 1인 창업자들을 위한 핫데스크, 휴게시설, 회의실 등을 마련했다.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이날 "창립 30주년을 맞은 지금, 호반의 성과는 저를 믿고 함께 한 임직원들과 창업 초기 어려울 때 사업의 동반자가 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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