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7 15:15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급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아트워크’를 앞세운 초고가 디저트로 변신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의 트러플 케이크는 올해 가격이 50만원까지 치솟았지만, 하루 판매 수량이 제한돼 있고 예약도 전화로만 가능해 이른바 ‘진입장벽 높은 디저트’로 통한다. 그럼에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고가·희소성을 앞세운 호텔 케이크가 하나의 경험 소비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올해 특급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운데 최고가는 서울신라호텔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The Finest Luxury)’다. 2023년 30만원(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 2024년 40만원에 이어 올해 50만원까지 오르며 3년 연속 최고가 기록을 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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