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12:31
유한양행이 개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글로벌 빅파마 존슨앤드존슨을 통해 미국에서 리브리반트와 병용요법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병용 요법에 대한 처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제형 변경까지 이어지면 세계적인 표준치료법으로 자리할 것으로 전망된다.12일 글로벌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존슨앤드존슨은 2분기 콘퍼런스콜을 통해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초기 성과를 설명했다.이 병용요법은 지난해 8월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 엑손 19 결실 또는 엑손 21 L858R 치환 돌연변이가 있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1차 치료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 이어 10월2020.06.01 11:16
교통사고 이후 자동차보험을 활용한 한방진료를 받은 환자 4명 중 3명의 환자가 한약을 전부 복용하지 않고 버리거나 방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자동차보험 한약 처방은 적정한 양보다 과도한 양의 처방으로 인해 낭비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시민단체 ‘소비자와함께’는 최근 2년 이내 교통사고로 인해 한방 진료를 받고 한약을 처방받은 만 19세 이상 소비자(505명)와 일반 소비자(507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첩약 처방을 받은 한약의 양이 10일 이상이 54.2%, 진료받은 당일에 첩약수령이 46.8%에 이르렀으나 처방받은 한약을 모두 복용하는 경우는 25.8%에 불과했다.처방받은 첩약을 다 복용하지 않는 이유는2020.05.07 10:50
최근 3일간 없었던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나흘 만에 확인돼 방역당국이 초비상이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810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는 1107명이며 90.4%가 내국인이다.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256명, 격리 해제된 완치자는 86명 증가한 총 9419명이다.전날 0시 이후 하루 동안 의심 환자 신고는 6293건이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온 4명은 양성, 5869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검사 중인 의심 환자는 420명 늘었다.오전 0시를 기준으로 지난 13~17일 닷새간 20명대였던 일일 확진자 수는 18일부터 18명→8명→13명→9명→11명→8명→6명→10명→102020.01.29 21:3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국내 확진환자 4명과 접촉한 사람이 38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우한 폐렴 확진 환자는 4명이며 이들 외에 격리 후 증상이 있는 이들은 183명이다. 155명은 음성 판정이 나와 격리가 해제됐으며 나머지 2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환자 4명의 접촉자 수는 첫 번째 환자(35세 여성, 중국인)가 45명(12명 출국), 두 번째 환자(55세 남성, 한국인)가 75명(4명 출국), 세 번째 환자(54세 남성, 한국인)가 95명, 네 번째 환자(55세 남성, 한국인) 172명 등이다. 접촉자 중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어 14명이 의사환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았2015.06.24 16:25
메르스 현황, 현재 총 확진자 179명..‘메르스 환자 4명 늘어’메르스 확진 환자가 4명 추가돼 총 179명으로 확대됐다. 24일 오전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4명이 추가돼 총 179명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중 176번 환자(남, 51)는 76번 환자와 지난 6일 건국대병원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메르스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177번 환자(여, 50)는 14번 환자와 지난달 27~29일 사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함께 있다가 입원격리 중 확진 판정 받았다. 178번 환자(남, 29)의 경우 지난 5월29일부터 6일까지 평택박애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의 가족이다. 179번 환자(여, 54)는 강릉의료원 간호사로 96번 환자(여, 42)와 97번 환자(남, 46), 132번 환자(남, 55)로부터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특히 추가 사망자는 없어 전체 사망자 수는 전일과 같은 27명이다. 퇴원자는 13명 늘어 67명으로 증가했다. 더불어 177번 환자는 14번 환자(남, 35/퇴원)로부터 노출된 지 26~28일 만에 확진을 받은 것이어서 국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2015.06.24 14:56
메르스 환자 4명 늘어, 50대 의료진 1명 포함 "총 179명, 추가 사망자는 없어"국내 메르스 환자가 4명 추가돼 전체 환자 수가 총 179명으로 늘어났다.24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국내 메르스 환자가 4명 늘어 179명이며, 완치돼 퇴원한 환자는 13명이 늘어난 67명이라고 밝혔다.추가 확진된 4명 가운데 176번(51) 환자는 지난 6일 건국대병원에서 76번(75·여·사망)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메르스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177번(50·여) 환자는 지난달 27~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했던 환자로 14번(35) 환자와 접촉 후 입원격리 중 확진을 받은 사례다.178번(29) 환자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6일까지 평택박애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의 가족이며, 179번(54·여) 환자는 강릉의료원 간호사다.보건당국은 "178번과 179번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메르스가 완치돼 퇴원한 환자는 13명이 늘어 총 67명으로 집계됐으며,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현재까지의 사망자 수는 27명이다.하지만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85명 중 16명의 환자 상태가 불안정한 것으로 전해졌다.메르스 환자 4명 늘어난 소식에 누리꾼은 “메르스 환자 4명 늘어, 꼭 나으시길!” “메르스 환자 4명 늘어, 점점 줄어드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도 불안하다” “메르스 환자 4명 늘어, 사망자 없어서 다행이네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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