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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없었던 코로나19 나흘만에 지역발생... 환자 4명 늘어 1만 8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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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없었던 코로나19 나흘만에 지역발생... 환자 4명 늘어 1만 8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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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일간 없었던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나흘 만에 확인돼 방역당국이 초비상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810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는 1107명이며 90.4%가 내국인이다.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256명, 격리 해제된 완치자는 86명 증가한 총 9419명이다.
전날 0시 이후 하루 동안 의심 환자 신고는 6293건이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온 4명은 양성, 5869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검사 중인 의심 환자는 420명 늘었다.

오전 0시를 기준으로 지난 13~17일 닷새간 20명대였던 일일 확진자 수는 18일부터 18명→8명→13명→9명→11명→8명→6명→10명→10명→10명→14명→9명→4명→9명→6명→13명→8명→3명→2명 등이었다. 이어 4명이 늘어 하루 신규 확진자는 20일째 20명 이하, 4일째 한자릿수로 보고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