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4 10:37
황석영의 에세이집 '황석영의 밥도둑' 초판 5000권이 3일만에 매진됐다.출판사 교유서가는 14일 "지난 7일에 출간된 '황석영의 밥도둑'이 사흘 만에 초판 5000부가 전부 팔렸다"고 밝혔다.개정판인 이 책은 전자책 없이 종이책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2001년 출간된 '노티를 꼭 한 점만 먹고 싶구나'에 두 편의 글을 추가해 새로 엮었다. 현재 3쇄까지 출판돼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등에서 베스트셀러 상위에 올라 있다. 황석영은 초판 인쇄 전액을 국제구호개발 비영리단체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아동 돕기에 기부한다. 출판사 또한 책 한권 판매당 결식아동에게 밥 한 그릇을 기부하기로 했다. 교유서가 관계자는 "초판 한정으로 결식아동을 후원할 계획이었으나 좋은 반응으로 기부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석영의 밥도둑'은 음식을 모티브로 삼아 굴곡진 현대사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에세이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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