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06:16
추석 성수기를 보내고 국내 영화계가 다시 숨을 죽이고 있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에드 아스트라’ 때문이다. 지난주 개봉한 방화는 한편도 없었으며, 틈새시장을 노린 외화 5편이 국내 극장가에 걸렸다. 이로 인해 추석 연휴를 노리고 개봉한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다소 선방했다. 23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계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차승원(이철수 역), 엄채영(샛별) 등이 열연한 미스터 리는 가족을 위한 영화로 익살과 감동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작품이다. 미스터 리는 2003년 2월 18일 대구지하철 중앙로 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비극을 배경으로 한다. 당시 이 화재로 192명이 사망하고 148명이 부상을 입1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2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9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