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8 11:34
연말쯤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한 알약이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올해 말쯤엔 코로나19 초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이 가정에서 경구용 알약 치료제를 복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27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최고경영자(CEO) 앨버트 불라는 이 방송의 ‘스쿼크 박스’(Squawk Box) 출연해 코로나19 치료 용도의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의 임상시험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임상시험이 원활이 진행된다면 연말까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사용 승인을 받아 약국 등에 보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경구용 항바이러스제가 보급되면 코로나19 초기 증상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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